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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했던 영화감독 148명이 부산시에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김조광수, 홍석재, 박석영, 부지영, 이수진 등 영화감독 18명은 24일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것은 문화예술지원의 숭고한 전제이며 보편적 이해"라며 "부산시는 영화제의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영화감독들은 이어 부산영화제에 초청된 적이 있던 신진 영화감독 148명과 이런 뜻을 함께하고 있다며 명단을 공개했다. 김동원, 김성제, 김태용, 박석영, 양익준, 이송희일, 이수…
박재현기자 2016-04-01 11:44:35발라드 그룹 2AM(조권, 창민, 슬옹, 진운)이 향후 걸음을 달리하며, 각자의 꿈을 꾼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관계자는 "조권은 JYP에 남고, 슬옹과 진운이 더 나은 꿈을 위해 새 소속사를 찾고 싶다는 생각을 밝혀와 존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권은 JYP에서 향후 활동을 이어가고, 계약만료까지 수개월이 남은 창민은 현재 몸 담고 있는 JYP,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할 전망이다. 향후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는 임슬옹은 싸이더스HQ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5-03-30 19:10:39광복 70주년을 맞았지만 대한민국 문화재는 여전히 ‘독립투쟁 중’이다. 국내에 있었다면 당연히 국보나 보물로 지정했을 귀중한 문화재 십수만점이 해외를 떠돌며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역사를 망각한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은 여전히 멀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문화재환수 전담기구인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이하 재단)에 따르면 해외소재 한국문화재는 2015년 상반기 기준으로 총 16만 342점이다. 해외 미술관·박물관·도서관 등에서 서면으로 받은 문화재 목록이나 논문, 단행본에 수록된 문화재를 합친 수량이다.…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7-04 16:04:01순수한 국내 소비 지출 가운데 카드 사용 비중이 처음으로 80%를 돌파했다. 이는 소비자 열 명 중 여덟 명 이상은 현금 대신 카드로 결제한다는 뜻이다. 12일 여신금융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민간 최종 소비 지출에서 카드 승인 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82.6%에 달한다. 국내 순수 소비 지출 비용에서 카드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집계를 시작한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증가해 오면서 지난해 처음으로 80%를 넘어섰다. 지난 2004년 민간 최종 소비 지출 대비 카드 승인 금액 비중은 36.5%에 불과했다. 하지만 카드 결제…
최고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06-03 17:4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