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AM, 데뷔 8년 만에 각자의 꿈을 꾸다
최고관리자 | 03-30 | 조회: 3655
발라드 그룹 2AM(조권, 창민, 슬옹, 진운)이 향후 걸음을 달리하며, 각자의 꿈을 꾼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관계자는 "조권은 JYP에 남고, 슬옹과 진운이 더 나은 꿈을 위해 새 소속사를 찾고 싶다는 생각을 밝혀와 존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