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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기내 식사 테이블 세균 검출량 집 화장실 변기의 12배로 확인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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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5-20 11:32
조회4,6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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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이나 여행을 갈 때 자주 이용하게 되는 비행기. 짧게는 1시간 정도 비행이지만 멀리 해외 여행이라도 가야 한다면 최소 10시간 이상을 비행기 안에서 보내야 한다. 
밀폐된 공간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비행기 안. 감기에 걸린 사람부터 위생관념이 좋지 않는 사람까지 그만큼 세균도 많이 존재하게 되는데.. 그렇다면 비행기 안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어디일까.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여행 거리나 시간 등을 계산해 주는 웹사이트인 '트래블 매스'가 최근 무작위로 5개의 공항과 4개의 비행기에서 채취한 26개의 세균 표본 분석 결과에 대해 소개했다.
그 결과 비행기 안에서 가장 더러운 곳은 일반세균이 2155CFU/sq. in.(콜로니 포밍 유닛·세균밀도지수, 이하 단위 생략)가 검출된 '트래이 테이블'이었다.
이어 오버헤드 에어벤트가 285, 화장실 변기 물 내리는 버튼 265, 좌석벨트 230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공항의 경우에는 분수식 식수대에서 평균 1240으로 가장 많은 세균이 검출됐고 공공화장실 손잡이는 70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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