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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데뷔 8년 만에 각자의 꿈을 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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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5-03-30 19:10 조회3,6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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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 그룹 2AM(조권, 창민, 슬옹, 진운)이 향후 걸음을 달리하며, 각자의 꿈을 꾼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관계자는 "조권은 JYP에 남고, 슬옹과 진운이 더 나은 꿈을 위해 새 소속사를 찾고 싶다는 생각을 밝혀와 존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조권은 JYP에서 향후 활동을 이어가고, 계약만료까지 수개월이 남은 창민은 현재 몸 담고 있는 JYP,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할 전망이다.

향후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을 모색하고 있는 임슬옹은 싸이더스HQ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가수로서 2AM으로서 활동 가능성 또한 열어 둔 상태다.

정진운은 현재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등과 계약을 논의 중이다. 정진운은 가수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7월 '이 노래'로 데뷔한 2AM은 전무후무한 발라드 그룹으로 명성을 떨쳤다. '죽어도 못 보내',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으며, 지난해 10월 정규앨범 '렛츠 토크'(Let's Talk)의 '나타나 주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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